사건개요
2023년 5월, 경기 지역 건설 현장에서 복수의 협력업체가 동시에 작업을 수행하던 중 사고가 발생함.
선행공정을 마치고 후속작업을 준비하던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가 상층 구조물에서 낙하한 물체에 맞아 사망함.
현장에는 낙하 방지를 위한 가설 방호망 및 작업 간 조율 체계가 마련되어 있지 않았고, 관리감독자 또한 배치되지 않은 상태였음.
범죄사실요지
원청(도급인) 대표이사 – 중대재해처벌법 위반(산업재해치사) + 산업안전보건법 위반
안전관리 의무 미이행 (중대재해처벌법)
유해·위험요인 확인(위험성평가) 실시 및 모니터링 업무절차 미 마련
- 유해위험요인 확인·개선 절차 미 마련
현장 안전조치 소홀 (산업안전보건법)
원청(도급인) 현장소장 – 산업안전보건법 위반
하청(수급인) 대표이사 – 산업안전보건법 위반
판결내용